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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할인받아 커피 마시기! 해피아워 타임 2시에서 5시

스타벅스 할인받아 커피 마시기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단 4일간만 시행하지만 똑같이 이프리퀀시 적립이 되면서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1잔이 3천 원이라니 정말 큰 혜택입니다.

13일 날 스타벅스에 4시 57분에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스타벅스 직원이 “3천원 결제하겠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왜 3천원이지요?” 그랬더니 이렇게 해피아워 할인을 한다는 거였습니다.

해피아워 타임 2시에서 5시

매일 2시에서 5시 사이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단, 스타벅스 해피아워 할인은 조건이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단일 음료 따뜻하거나 아이스로 가능하고, 사이즈는 톨 사이즈만 가능합니다. 

해피아워에 가면 할인 받아 커피도 마실 수 있지만 무엇보다 큰 혜택은 이프리퀀시입니다. 매년 연말이 오면 스타벅스에서는 이프리퀀시를 발급하는데, 17잔의 음료를 마시면 굿즈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질 좋은 다이어리를 무료로 득템할 수 있는 찬스입니다.

해피아워 덕분에 이프리퀀시가 8개나 모였습니다. 내일은 할인 혜택 마지막 날, 3천 원에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지 않을까요?

스타벅스는 밥 보다 비싼 커피로 거론되며 커피 가격의 기준으로 거론되곤 하는데, 요즘은 저가 커피 프렌차이즈를 제외한 커피점 중에 제일 저렴한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자주 이용하는데, 일반 커피점에서 커피를 사서 한 모금 마셨을 때 맛없으면 너무 속상해서 맛이 균일한 스타벅스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 세대는 커피에 돈을 쓰는 것을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 어머니 역시도 왜 커피를 사 마시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하시기에, 술이나 담배 애호가들이 소비하는 것처럼 커피 애호가라서 하루 한잔 커피 마시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라고 말씀 드린 이후로는 잔소리를 하지 않으십니다.

제가 스타벅스가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동 충전 5만원을 설정해둬서 1만원 이하로 내려가면 충전이 되면서 1+1 음료 쿠폰이 발급 됩니다.

2. 외출을 하지 않을 때는 스타벅스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내려서 마시는데, 원두가 16000원이고 곱게 갈아주는데 2천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원두를 구매해도 아메리카노 1잔 무료 쿠폰이 생성됩니다.

3. 유니버스 클럽이어서 별이 적립될 때 +1개가 더 적립이 됩니다. 12개의 별을 모았을 때 무료 음료 쿠폰이 나오는데, 빠르게 별을 모아서 별 쿠폰을 자주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커피점이 10잔 혹은 12잔 마셨을 때 작게는 1500원 할인 혹은 아메리카노 한잔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별 쿠폰은 모든 음료를 다 마실 수 있습니다. 보통 아메리카노를 마시지만 무료 쿠폰으로는 별식으로 달달한 것도 한번씩 마시게 됩니다.

4. 수시로 쿠폰을 발급해줍니다. 오늘 ‘딜리버리 배달비 무료 쿠폰’이라는 걸 확인했습니다. 이제 자체 배달 서비스도 하나 봐요. 또한 오늘 유니버스 클럽 사이즈업 쿠폰도 발급 되었습니다.

내일 꼭 해피아워 할인 받으시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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