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햄버거 할인 쿠폰 받아 저렴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맥도날드 앱 다운 받기
맥도날드를 자주 이용했지만 앱의 큰 혜택을 알지 못했어요. 친구가 이야기해 주기 전까지는요. 맥도날드 구매 가격에 대해서 포인트 적립도 해주고 매번 다르게 쿠폰이 있어서 할인 받아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쥐꼬리만큼 적립되는 경우 적립을 하지 않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맥도날드는 앱을 다운 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먼저 포인트는 구매 금액 100원당 5포인트가 적립되기 때문에 두 명이 메뉴를 주문했을 때 보통 500원~890원 정도 적립이 됩니다. 저의 경우 예상치 못했는데 포인트가 제법 쌓여 있는 것을 확인했을 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포인트로 커피나 음료를 결제해서 공짜로 먹을 수 있을 때 묘한 성취감도 느꼈습니다.
맥도날드 메뉴 가격

맥도날드는 3주 전에 13개 메뉴에 대해서 300-400원 정도의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을 올렸다고 해도 한 끼 식사로 먹는 비용으로는 저렴한 편인 것 같습니다. 배도 부르구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번 씩 점심 식사로 먹기 간편합니다. 시즌 별로 갈릭 버거 등의 새로운 메뉴가 나오기는 하지만 제일 많이 먹는 햄버거 6가지의 가격표를 정리했습니다.
맥도날드 앱을 이용하면 할인 쿠폰을 적용해서 빅맥 버거를 24% 할인 받아 먹을 수 있고 결제 금액에 대해서 5%의 적립도 됩니다.
맥도날드 할인 쿠폰

앱에서 ‘내 쿠폰함’ 탭에 들어가면 매주 할인되는 메뉴가 달라져서 할인 가능한 품목을 보여줍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가 34% 할인 ▶ 3800원
토마토 치킨 스낵랩이 40% 할인 ▶ 1800원
불고기 버거가 23% 할인 ▶ 2400원
빅맥 + 탄산 음료 가 24% 할인 ▶ 5500원
맥스파이시 스리라차 마요 센트가 10% 할인 ▶ 7400원 등입니다.
맥도날드 햄버거 할인 시 유의할 점
맥도날드 매장에서 사용할 때 반드시 QR코드를 인식해서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를 해야 쿠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적립도 되구요. 햄버거와 사이드 메뉴는 쿠폰이 중복으로 적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중복 사용이 안될 때도 있습니다. 하나만 할인을 받아도 할인폭이 큰 쿠폰은 이득이니 아쉬울 것은 없습니다.
포인트 적립을 받아서 얼마 전에 바닐라 라떼를 무료로 마셨어요. 맥도날드에 가면 앱부터 열어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한번씩 맥카페 메뉴들도 할인을 해서 아메리카노 한잔에 천 원이라거나 커피 종류도 할인폭이 클 때가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지금은 카페라떼 또는 아이스 카페라떼가 27% 할인율로 2400원에 결제 가능합니다.
M오더로 주문하면 할인되는 쿠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요즘은 모르면 못 찾아 먹는 혜택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맥도날드 앱도 친구가 꼭 받으라고 이야기해 주지 않았더라면 아직까지 쓰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한 번씩 저는 주로 쓰는 신용카드 앱에도 들어가 보는데 ‘태그’를 꼭 해야 할인을 해주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편의점이나 베이커리, 카페에서 결제 시 할인을 해주는 모바일 쿠폰 같은 종류인데 미리 했으면 할인 받았을 텐데 하고 여러 번 놓치고 나니 시간 나거나 생각날 때 들어가서 미리 태그를 해놓습니다.
맥도날드의 포인트 적립은 하루에 최대 5회까지도 결제한 금액에 대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적립 가능한 결제 금액은 하루에 최대 10만 원 입니다. 10만 원을 쓰면 5천 원이나 적립이 된답니다.
결제를 하고 포인트 적립은 최대 15분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바로 적립 내역이 확인 되지 않아도 조금 기다려보세요. 내 포인트 적립,사용 내역에 들어가면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앱을 열어보는 것을 자꾸 잊었는데 이제 맥도날드 들어가면 자동으로 앱을 실행시킵니다. 맥도날드 가시게 되면 꼭 할인 받아서 경제적인 소비 생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