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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인 TMF 1주씩 사모으기

레버리지 ETF인 TMF를 한 주씩 사 모으는 중인데, 오늘은 TMF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레버리지 ETF인 TMF란?

ETF인 TMF는 “Direxion Daily 20+ Year Treasury Bull 3x Shares”의 주식 코드로, 미국의 금융 기업인 Direxion Investments가 운용하는 Exchange-Traded Fund (ETF)입니다. ETF는 다양한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투자 도구로 매우 인기가 있는데, TMF ETF는 미국 국채 장기물에 레버리지를 적용하여 수익을 추적하는 레버리지 ETF의 한 종류입니다.

레버리지ETF인 TMF

TMF ETF의 목표

TMF ETF의 목표는 미국 국채 장기물의 일별 수익률을 3배로 추적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레버리지 ETF는 일반적인 ETF와는 달리 일별 수익률을 기준으로 하며, 주식 시장의 수익률이 1% 상승하면 TMF ETF는 약 3%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익률은 단기적인 것이며, 장기간에 걸쳐 수익률이 목표 수익률과 크게 차이날 수 있습니다. 일별 수익률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TMF의 특징

장기 국채 추종

TMF ETF는 미국 장기 국채 선물 계약에 투자함으로써 국채 장기물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이에는 주로 20년 이상의 만기를 가진 국채가 포함되며, 미국 국채 시장의 변동성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국채 시장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TMF ETF도 많은 관심을 받습니다.

레버리지 ETF

레버리지 ETF의 특징은 주식 시장의 일별 수익률을 레버리지로 증폭시킨다는 점입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대로 큰 손실도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일간 재조정되는 ETF는 단기적인 투자에 적합하며, 장기간 보유하면 목표 수익률과 실제 수익률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TMF ETF와 같은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는 경우, 주식 시장의 변동성과 리스크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TMF ETF는 미국 국채 시장의 성과를 3배로 추적한다는 특성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습니다. 특히 미국 국채 시장은 금리 변동성이 낮아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TMF ETF를 통해 국채 시장의 성과를 레버리지로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TMF의 주의할 점

레버리지 ETF는 투자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주식 시장이 예측할 수 없는 변동성을 보일 때, 레버리지 ETF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는 주식 시장의 일간 수익률을 3배로 증폭시키는 레버리지 효과 때문에 발생합니다. 따라서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기 전에 투자 목표와 리스크 허용 수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TMF ETF와 같은 레버리지 ETF는 빠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유용할 수 있으나, 장기적인 투자를 고려하는 경우에는 다른 투자 도구들과 비교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ETF는 주식 시장과 상관 관계가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의 상황과 흐름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합적으로, TMF ETF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미국 국채 시장의 수익률을 추적하는 ETF로,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레버리지 ETF의 특성상 높은 리스크가 따르므로 신중한 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자신의 투자 목표와 리스크 허용 수준을 고려하여 TMF ETF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지 결정하기 전에 꼼꼼한 조사와 검토가 필요합니다. 특히 ETF 투자는 항상 시장 조건과 개별적인 투자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며, 투자 결정은 신중하게 내려져야 합니다.

TMF의 전망 그리고 1주씩 사모으기

7월에 미국의 금리가 0.25% 올라서 현재 미국의 기준 금리는 5.5%가 되었습니다. 저는 TMF ETF를 남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약 6개월 전부터 금리를 더 이상 올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TMF를 사모으기 시작했는데 남편의 예상은 빗나갔고 TMF는 600주, 수익률은 마이너스 8.2%입니다. 조금 서두른 감은 있지만 TMF의 상승이 머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보면 TMF는 금리와는 반대로 갑니다. 금리가 오르면 TMF는 떨어지고 금리가 떨어지면 TMF는 오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파월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했는데도 TMF는 가격 변동이 없었는가 하는 의문인데, 이는 이미 선반영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TMF는 기준금리와 아주 중요한 상관관계가 있지만 국채 장기물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의 금리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예측으로 국채가 하락한 상태였습니다.

현재 TMF는 7.09달러로, 9월에도 금리를 올릴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지만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이제 거의 한계점에 오지 않았겠는가 하는 것이 TMF 상승을 바라보는 남편의 생각입니다. 현재 5.5%에서 금리가 인하할 것이라는 생각에 12월 정도쯤 TMF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9월에 금리를 어떻게 할지 발표가 되고 나면 더 투자를 해서 물타기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TQQQ로 받은 소소한 배당금을 다시 미국 주식을 사 모으고 있는데 남편에게 한 가지만 추천한다면 어떤 걸 추천하겠냐고 물었더니 TMF를 추천했습니다. 금리를 올리면서 지속적으로 달려왔으니 이제 금리를 내릴 차례가 아니겠냐는 의견과 TMF 역시 배당금이 나오기 때문에 사모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배당금 받은 걸로 TMF를 사고 또 그 주식에 대한 배당이 나오고… 무엇보다도 TMF 투자의 강한 매력은 최최최최저점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같이 사는 남편과도 투자하는 종목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애정하는 종목이 다른데 얼마나 많은 의견이 있을까 문득 생각이 듭니다. 소소하게 한주씩 사모으고 있지만 12월에서 내년 3월 사이에는 TMF가 빛을 볼 것이라 희망 회로를 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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