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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판매방법 니콘내콘 사기일 경우 환불 과정

기프티콘 판매방법 니콘내콘 사기일 경우 환불 과정도 함께 남겨보겠습니다.

니콘내콘이란?

니콘내콘은 기프티콘을 사고 팔 수 있는 앱인데 니콘내콘 말고도 기프티스타, 팔라고가 있습니다.

니콘내콘 어플을 쓰는 이유는 두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선물로 커피 쿠폰이나 기타 모바일 교환권을 받았는데 나는 쓰지 않을 때 앱을 이용해서 판매를 하면 수수료를 제외한 판매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저렴하게 기프티콘을 구매할 때입니다. 스타벅스 음료 쿠폰의 경우 아메리카노 톨사이즈 기준 원래 가격은 4500원인데 니콘내콘에서 구매하면 700원 할인된 38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공급량이 많을 때는 3750원이 최저 가격입니다.

기프티콘 판매앱 비교

팔라고

팔라고는 앱스토어에서 비교해보면 다운로드 수도 많고 4.8점으로 평점이 많으며 리뷰도 많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생긴 앱이어서 그런지 이용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정해진 가격에 팔아야하는 다른 어플과는 달리 개인이 기프티콘을 직거래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판매금액을 설정하면 따로 앱 수수료 공제 없이 그대로 입금이 된다고 하네요. 단 판매금액을 정산 받을 때는 월 3회까지는 무료이고 4회부터는 정산 수수료가 1천 원 있습니다.

기프티스타

기프티스타는 아마 제일 먼저 생겼을 겁니다. 초창기부터 있었던 건데 카카오 채널로도 판매와 구매가 가능했는데 앱으로 넘어가면서 저도 더 이상 쓰지 않았습니다. 평점은 4.3점 정도이고 기프티스타도 판매하는 사람이 직접 판매가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니콘내콘

니콘내콘은 앱스토어 다운로드 수가 최근 많이 늘어나서 50만 회 이상 받았습니다. 평점은 4.7점 정도로 앱 반응 속도도 빠릅니다.

기프티콘 판매방법

니콘내콘 앱을 들어가면 처음에 구매하는 페이지가 뜹니다.

오른쪽 상단에 보면 ‘판매’ 아이콘이 보이실 겁니다. 판매에 들어가면 ‘콘 판매하기’라는 빨간색 버튼을 누릅니다.

카페, 디저트류인지 편의점,마트류인지 치킨, 베이커리 등 해당되는 기프티콘의 카테고리에 들어갑니다.

내가 가진 쿠폰이랑 같은 이름의 상품을 찾습니다. 가끔 그 상품을 매입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저는 그저께 거래 업체에서 이벤트로 GS25의 비타500 100ml를 받았는데 쓰지 않아서 판매하려고 들어갔는데 ‘매입보류’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매입중이어야 판매가 가능합니다.

만약 종류가 너무 많아 찾지 못할 때는 상단에 찾으려는 상품 이름을 검색하면 됩니다.

해당 제품을 누르면 ‘+쿠폰추가’ 버튼이 나옵니다. ‘하단의 쿠폰 등록시 유의사항을 읽고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메세지가 뜨는데 조그마한 사건 사고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절대로 실수라도 썼던 쿠폰인데 등록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바코드와 유효기간 등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는 쿠폰 사진을 업로드 하고 ‘리뷰 신청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이때 유효기간이 안나와 있거나 사진 해상도가 낮거나 하면 검수가 반려될 수 있습니다.

리뷰가 끝나면 니콘내콘 측에서 매입가를 제시합니다. 보통 니콘내콘에서 가져가는 수수료가 5-6% 내외인 것 같습니다. 인기가 없는 품목들은 수수료가 더 높을 수 있구요.

제시된 매입가가 마음에 든다면 판매하기를 하시면 되고 너무 저렴하게 받는다 생각이 드시면 판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판매가 완료되면 판매금액이 영업일 기준 +2일 후에 정산되어 정산금으로 전환됩니다. 그 후로 출금 신청을 하면 연결된 내 통장으로 입금이 됩니다.

판매후기

저는 잘 가지 않는 커피 프랜차이즈의 커피 쿠폰이나 아웃백 쿠폰, 편의점의 페레로로쉐 5구, 비타500 100ml 등의 기프티콘을 판매해서 니콘내콘에서 87,140원을 정산 받았습니다. 내가 직접 쓰는 거면 17-20% 의 금액을 차감하고 받는 금액이 적을 수 있으나 필요 없는 쿠폰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니멀라이프를 꿈꾸고 있어서 저 역시 남들한테 선물줄 때 주로 스타벅스를 줍니다. 한번에 써야 하는 쿠폰 특성 때문에 아메리카노 5잔, 10잔 이렇게 나눠서 줍니다. 그러면 자기가 원하는 음료로 마실 때 추가 금액 조금 더 내고 마실 수 있으니까요.

초반에는 엔젤리너스나 투썸플레이스 같은 국내 커피 가맹점에서는 다른 음료로 변경이 안되어서 불편했는데 요즘은 스타벅스처럼 다 가능하도록 변경된 것 같습니다.

기프니콘 구입 방법

구입할 때는 메인 화면에서 원하는 카테고리로 들어갑니다.

카페, 디저트 카테고리의 스타벅스로 들어갑니다. 스타벅스의 경우 티라미수 세트를 예로 들면 그 기프티콘으로 꼭 티라미수를 먹지 않아도 되어서 그 가격만큼 다른 제품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할인율이 제일 큰 기프티콘으로 구매합니다. 저는 보통 스타벅스 음료를 많이 구매하는데 판매된 정산금과는 별개로 취급됩니다.

다음 페이지의 하단 빨간 버튼 ‘구매하기’를 누릅니다 . 그러면 유효기간이 제일 임박한 것부터 니콘내콘에 올라온 리셀 상품이 쭈욱 나옵니다. 그 중에 하나를 고릅니다.

다음 페이지는 결제 창인데 니콘머니를 계좌에서 충전하면 2% 추가 적립을 해줍니다. 1만 원을 충전했을 때 200원을 얹혀 주는 거죠. 보통 니콘머니로 충전을 해놓고 차감을 해서 씁니다.

카드도 되고 토스나 네이버페이, 하나페이도 가능합니다.

결제를 하면 내 쿠폰함에 들어와 있습니다. 결제하실 때 제시하시면 됩니다.

얼마 전 설빙을 갔는데 딱 1개 쿠폰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겨울에는 설빙 쿠폰이 넘치는데 여름이라 수요가 많은가 봅니다. 이렇게 인기 품목들은 올렸을 때 검수도 빠른 것 같습니다.

니콘내콘 사기일 경우 환불 과정

저는 많이 구매를 해봐도 그런 일이 잘 없었는데 딱 한번, 제가 산 쿠폰이 이미 사용된 것이라고 해서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스타벅스 드라이브 쓰루에 갔을 때 기다리면서 보통 니콘내콘에서 쿠폰을 구매하는데, 직전에 산 그 쿠폰이 사용한 것이라고 스타벅스 스텝이 말해줬습니다.

그럴 때가 아주 가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스타벅스 직원한테 어느 지점에서 사용되었는지 여쭤보시고 지역과 지점 이름을 들으면 메모해뒀다가 니콘내콘 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며칠 내로 구매금액을 돌려주거나 다른 쿠폰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아마 그 사용된 쿠폰을 판매한 분은 제재를 받게 되겠죠. 빠르게 대처해주니 그 후로도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상 기프티콘 판매방법 니콘내콘 사기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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